26.02.27

하 가고싶던 회사 합격했다😭 오늘까지 연락 준댔는데 오후 내내 아무 말 없어서 단념했었거든... 근데 방금 전화와서 출근하래. 하루종일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ㅠㅠㅠㅜ 가서 잘하는게 더 중요하지만 이번년도 이직이 너무 어려워서 어제는 운동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쏟아져서 땀 닦는척 하면서 계속 훌쩍거렸는데.. 암튼 운이 좋아서 너무 다행이고 가끔 글 쓸때마다 조언해주던 익명의 여러분 감사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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